[오늘의 기사]
1. 도람뿌 관세 관련 자세히 들여다보기
트럼프 대체 관세, 일단 10% 발효…관세 ‘시즌2’ 막 올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플랜 B’로 내세운 10%의 글로벌 관세가 24일(현지시간) 공식 발효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무역법 122조에 근거한 대체 관세를 최대 15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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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50일내 ‘슈퍼 301조’ 관세조사 방침… 韓 “대미투자 차질없이”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새롭게 부과될 글로벌 관세의 유효 기간인 150일 안에 무역확장법 232조와 무역법 301조에 따른 조사를 마무리하고 관세 ‘정밀 타격’에 나설 것을 시사하며 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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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호관세 위법 판결이 나자 도람뿌는 무역법 122조를 꺼내듬
- 무역법 122조: 국가 비상시나 심각한 국제수지 적자 시 대통령 권한으로 최대 150일간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 --> 이를 근거로 전세계 모듬 수입품에 10%를 매기게 됨
- 그담날 15로 인상하겠다고 난리^^
- 7월 24일로 쓰여진 이유: 122조가 150일간 유효하기 때문
- 도람뿌의 다른 카드: 301호 232조
- 무역법 301조 (특정국 타격): "불공정 무역 관행을 가진 나라"를 지정해 보복 관세를 때리는 법입니다. (주로 중국을 겨냥하거나, 한국 등 대미 무역 흑자가 큰 나라가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무역확장법 232조 (품목 타격): "수입 제품이 미국의 국가 안보를 위협한다"고 판단될 때 부과합니다. 과거 자동차나 철강에 부과했던 방식처럼 특정 산업 분야를 정밀 타격하는 방식입니다.
이거때매 우리나라는 대미투자를 차질없이 진행하려고 하는중
역시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은 미친사람임
- 관세환급? 우리나라가 돌려받을 수 잇는 잠재적 금액: 약 10조원으로 추정.(될지는 너무 미지수)
- 관세 숫자로만 요약: 25%로 맨날 협박 --> 15%로 합의 --> 지금은 10%
2. AI는 정말로 오고있다) 앤트로픽의 '클로드 코드' 도구가 코볼의 현대화 지원 밝힘 → IBM 주가 급락
IBM 주가 25년 만에 최대 폭락…앤트로픽 ‘클로드 코드’ 발표 영향
IBM 주가가 25년 만에 최악의 하루를 기록했다. 23일(현지시간) 앤트로픽(Anthropic)이 자사 ‘클로드 코드(Claude Code)’ 도구가 오래된 프로그래밍 언어 코볼(Cobol)의 현대화를 지원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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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M: IT기업으로 서버, 컴퓨터,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서비스 등을 다양한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 특히 은행, 보험 정부 같은 큰조직용 시스템과 엔터프라이즈용 소프트웨어에서 오랫동안 강점을 보여옴
- 특히 코볼(COBOL: Common Business-Oriented Language )은 은행, 금융 시스템, 카드 결제, ATM 정부시스템 등에서 지금도 많이 쓰임
- 앤트로픽은 코볼코드를 자동으로 이해, 분석, 업데이트 하는일을 빠르게 할 수 있다고 발표. 더 정확하고, 저렴하고, 빠르게!
3. AI 빅테크들, 실제 부채 수십조원 더 많을 수도. 눈속임 레전드
"AI 빅테크들, 실제 부채 수십조원 더 많을 수도" 무디스...신용등급 재평가 예고
미국 회계 규정의 허점으로 인해 인공지능(AI) 빅테크들이 부채를 수십조원씩 숨겨놓고 있을 수 있다고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23일(현지시간) 경고했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무디스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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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시자료 뒤에 숨은 그림에 대해 무디스(신용평가사)는 경고함
- 특수목적 법인(SPV)을 활용한 우회 금융: 기업들이 직접 돈을 빌려 데이터센터를 짓는 대신, 외부 투자자의 자금으로 세워진 특수목적법인을 이용. 투자자가 돈을 내고 SPV가 데이터 센터를 지으면 빅테크 기업은 이 SPV로 부터 시설을 임대함
- 미 일반회계규정(GAAP)의 한계: 임대계약을 갱신할 가능성이 합리적으로 확실 할때만 이를 부채로 기록하도록함. 이때 기업은 AI 기술은 불확실하니까 4-5년뒤에 이 데이터 센터 쓸지 안쓸지 몰겠음!! 갱신가능성 낮음!! 하면서 부채를 더 작게 잡음
- 잔존가치 보증(RVG) 발생가능성이 낮다고 표기해버리기: 시설의 가치가 떨어지면 그 차액을 물어주겠다는 '잔존가치 보증(RVG)' 계약에서 이 보증금 지급 가능성이 낮다고 주장하면서 부채로 기록안해버림. 메타의경우 약 37조 규모의 보증책임이 누락됐다고 지적
- 무디스는 앞으로 공식 장부 외 숨겨진 임대료, 보증금을 실질적 부채로 다시 계산하여 신용등급 매기겠다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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