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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y/경제

자사주 소각 의무화는 어떤 영향을 주게될까?

by 순살감자탕 2026. 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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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사]

1. 자사주 소각 의무화 상법 개정안 통과를 앞두고 보험주가 강세를 띔

 

“자사주 1년내 소각 의무화 기대”…보험주 급등, 미래에셋생명 상한가

국회에서 3차 상법 개정안이 속도를 ...

stock.mk.co.kr

왜 특히 보험주가 오를까? 자본이 많이 쌓이는 업종이기도하고 배당 및 자사주의 매입 여력이 커서 소각이 의무화되면 가치가 커질 것이라 예상이 되기 때문

 

2.  NFT 플랫폼 '니프티 게이트 웨이' 사라짐

 

‘거대 사기극’? NFT 아트 시장 몰락의 교훈 [문소영의 문화가 암시하는 사회]

오늘(23일), 한때 혁신의 상징이었던 NFT(대체불가토큰) 플랫폼 ‘니프티 게이트웨이’가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2018년 설립되어 2021~22년 NFT 광풍을 주도했던 이곳이 문을 닫는 이유는 NFT 거품이

n.news.naver.com

  • 2018년에 설립되어 21-22년에 NFT 광풍을 주도했던 니프티 게이트웨이가 사라짐
  • 디지털 그림을 소유하는 맥락이었다. 블록체인상에서 그림을 소유하는 개념이었음
  • 한 작품을 쪼개서 사람들이 나눠 갖기도했으나 당시의 가치는 90%이상 떡락함

 

[오늘의 공부: 수급으로 주가의 상승 원인 찾기 ]

항상 어떤 주가가 오르면 이게 왜 오르는지 분석이 함께 기사에 올라오는데, 나는 이 원인을 대체 어떻게 아는지 궁금했다.(억지간같을때도 많았음)- 어피티를 통해 알게됐는데 기록하고자 한다.

주식 시장에는 크게 개인, 기관, 외국인 세 주체로부터 성격이 다른 돈이 들어온다: 개인, 기관, 외국인 

  • 개인은 뉴스나 분위기에 빠르게 반응하고, 
  • 기관은 포트폴리오 규칙이나 분기 성과, 리스크 관리 기준에 따라 움직임
  • 외국인은 금리·환율·국가별 비중 조절처럼 더 큰 단위의 변수에 끌려가는 경향

그래서 똑같이 ‘매수 우위’가 떠도 그 매수가 개인 주도인지, 기관이나 외국인 주도인지에 따라 시장을 해석하는 방향이 달라져요. 개인 매수가 강한 장은 대개 변동성이 크고 흐름이 빠르게 뒤집히기 쉬워요. 하지만 기관과 외국인이 같이 붙는 장은 좀 더 덩어리가 크고 기계적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추세’가 만들어질 가능성이 커져요. 포트폴리오 규칙과 거시경제 지표는 좀 더 큰 흐름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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