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는 다른 목적이 없었고 경제공부를 할꺼고 목표가 있음 좋겠다해서 등록했다.
일단 책은 젤유명한 에듀윌 책삼

책을 사자마자 이게 얼마나 안일했던 생각이었는지 알게된다
- 책펼치기 전: 아 그냥 상식좀 생기면되겠지?
- 책펼치고난 후: 어 잠만 개큰일남
근데 뭐,, 학점은행제라던가 해야한다는 생각자체가 없다보니까. 걍 공부를 접었다!
일하랴 뭐하랴 하다보니까 차일피일 미룸.
그러다가 이러다간 진짜 이도저도 안되겠다해서 최소한만 하게된다.
다들 이 글을 보는 사람들은 그래서 공부를 어캐했노기 때문에 어떤걸햇는지 적어보자면,
1. 에듀윌 도서몰의 무료강의(https://book.eduwill.net/pds/getLectrInfo.action?idx=10663)

2. 어피티 구독(https://uppity.co.kr/)
3. 메테나 용어정리 영상 하나(심지어 다 못봄)
1. 강의
무료강의 저거만 듣고 저거 다 듣고 나니까 다시 책펼치기 시러서 책의 반의반 좀보다가 걍 접었다.
강의 처음듣고 실망한게 책하나하나 다 봐주지 않고 건너 뛴다. 근데 지금 보면 그게 맞다. 건너뛴 챕터는 그럴만한 이유가있음(나올만한 것만 찝어준다는 것)
책에 있는 뒤에 모의고사조차도 안보고 들어갔다!(자랑이냐고;;)
2. 메테나 용어정리
시사문제 마니 나온다고 해서 매테나보고 들어가라고 마니하는데 직전에 메테나에서 1,2월에 대한 용어를 정리해줬따(미루길 잘함)
https://www.youtube.com/watch?v=YFjLX4WiZCA
정리해준거 보다가 졸았는데 어쩔수있나하고 들은 것중에 나오길 기도하자했는데 꽤나 나왔다
3. 어피티 구독(잘찍기 위한 체력이 됨)
경제공부가 목표였다보니 가장 먼저한게 어피티 구독이였다. 이걸보면서 이건 왜그럴까 저건 왜그럴까하고 gpt랑 열심히 싸우던 시기가 있었다(26년 1월) 이게 사실 가장 도움이 되었다.
내가 의문을 가졌던것들은 사실 거시경제의 기초가 되던 것이었다(이거때매 왜 환율이 올라? 이런것들)
그런겄때문에 기초체력이 조금이라도 있었는지 문제를 풀때 뭔지는 몰라도 이거는 아니다 라는게 있었음
그리고 시험문제가 정말 최근의 시사를 다뤄서 정말봤던 기사가 나오니 반가웠음
사실 나는 면접 후기나 이런걸 보면 기사를 봤을때 라던가 최근 이슈들에 대해 묻는것을 어떻게 대비해야한다. 라는 것을 보고 저걸 언제 어떻게 준비해!! 라고 한숨을 셨었따. 근데 그냥 지금 시작하면 됐던거다.
물론 이글을 보는 사람들은 당장 시험을 쳐야하니까 내가 그런거에 시간을 어째 내지? 라는 생각을 할거라,., 그 맘을 안다. 만약 요즘 시사를 챙겨볼 마음의 여유가 없다면 무료강의에 더해서 모의고사도 열심히 풀고 책도 잘 보고 가면 될것이라 생각한다.(문제가 엄청 어렵지 않기때문)
경제공부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도 이시험을 추천하는게, 어렵더라도 그래도 한번은 할짝이게 되니까 좋은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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