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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람스

365mc 영등포점에서 람스 상담받기

by 순살감자탕 2026. 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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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람스했다고해서 고민에 고민을 하다가 하기로 마음머고 상담을 갔다

이미 살을 좀 빼고 있던터라 도움 받으면 다이어트에 더 탄력이 붙지 않을까 싶기도했고,, 어깨를 드러낼일이 생겨서 얼른 슈슉 해버리고 싶었다

체인이기때문에 지점은 다 똑같을 꺼라 생각해서 따루 후기는 보지 않았고 시술하고 집가기 편한 곳으로 골랐다

기여운 지방씌

한동안 이 인형 엄청 유행했는데

 

상담은 생각보다 디테일하고 체계적이었음

앉아있는데 마른 여자분들도 많으셔서 기죽었다. 

저분들의 고민은 뭘까,, 흑흑,, 난 고민 아닌 부분이 없는데

 

껄껄

그래도 어깨 드러낼 거라서 팔만 하기로 결정했고 생각보다 팔이 너무 굵어서 예산을 좀 뛰어 넘었다.

이왕 맘먹은거 걍 하기로했다. 다른거 더 시도하면 돈만 더들겠지란 생각,,(현명하다고 해줘..,)

 

어떤사람들은 요요도 많이 왔다고 하는데, 나는 그중의 한명이 아니길 바람;;(겠냐고)

 

속옷만입고 거울앞에서 서서 사진도 찍고하는데 너무 적나라해서 슬펐다

다행히 다른곳엔 군살이 심한편이 아니어서 팔만해도 효과를 마니 볼수있다고했다.(실장님말이 다 사실이었으면 좋겠어요)

 

시술하고 나서 후기 쓰러 또 총총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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