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금·은·구리 모두 사상 최고치…은 90달러 넘어서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금과 은, 구리, 주석 등 귀금속과 주요 금속 가격이 14일에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베네수엘라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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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리의 경우, 전자제품, 반도체에 마니 들어가니까 계속 오르고있음. 이게 오르는건 IT업계의 선행 변수로 작동
- 지정학적 불안정성은 높은데 IT산업 경기는 활발하게 돌아가고 있다
- 금가격이 오르는건 국제 정세가 불안하기때문. 안전한 자산으로 자금을 이동시키는 중
- (알뜰 정보) 금,은 가격은 '선물'이 '현물'보다 많이 인용됨. 안전자산으로서 화폐적 수요가 강하기 때문. 선물상품은 금융상품으로 더 빠른속도로 적은비용에 많이 거래 → 금은 가격은 그래서 선물 시장 가격이 훨씬 더 정확한 방향을 보여줌(시간 순서: 선물 가격 변동 → 국제 현물과 ETF → 각국의 소매 가격)
- (알뜰 정보) 구리의 경우 실물 수요가 크기에 현물 시장이 더 중요!
2. 기준 금리 동결(2.50%). 고환율에 따른 금융위기 우려에 대해 '예전 만큼은 아닙니다'며 선을 그음
한은 총재 "환율 고려해 금리 동결"…인하 사이클 종료 시사 [종합]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가 15일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하고, 의결문에서 '금리 인하'와 관련된 문구를 삭제했다. 금통위는 이날 통화정책방향 회의 의결문(통방문)에서 향후 통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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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화정책의 무게중심이 '추가완화', ;동결'에 무게가 이동
- 총재 曰: 우리나라는 대외 채권국이기 때문에 환율이 올라도 과거와 같은 금융위기는 아니다", "외화 부채가 많아서 그걸 못 갚으면 기업이 무너지고 부도가 나던 과거 상황과는 다르다"
- 2024 기준, 우리나라의 순대외금융자산은 1조 1023달러. + 우리나라는 순채권국 순위 7위임
- 순대외금융자산(Net International Investment Position, NIIP): 우리나라 사람들이 해외에 가진 금융자산 - 외국인이 우리나라에 투자한 돈. 양수면 순채권국 음수면 순채무국
- 대외채권국: 해외에 빌려준 자산이 해외에서 빌린돈 보다 많은나라
[오늘의 다른 기사]
1.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원화는 펀더멘탈에 비해 지나치게 약세를 보인다며 '구두 개입'
베선트 美재무,"원화,펀더멘털 대비 지나친 약세"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14일(현지시간) 한국의 원화가 지나치게 약세를 보인다며, 원화에 대해 이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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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내릴 때 됐다' 반응, 개인 투자자들이 지수하락에 베팅하는 인버스 ETF 대거 매수
"이제 떨어질 때 됐다"…불신의 개미들 '2100억' 베팅한 곳
코스피지수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지만 개인 투자자는 지수 하락에 대거 베팅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수가 단기간 급등하며 과열됐다는 인식 속에 단기 조정 가능성에 무게를 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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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도람뿌는 왜그럴까? 덴마크랑 그린란드 논의→ 당연히 거절당함
美 "그린란드 달라" 덴마크 "안돼"…백악관 담판 1시간만에 결렬
미국 백악관에서 14일(현지시간) 열린 덴마크·그린란드·미국의 3자 고위급 회동은 입장차만 확인한 채 성과 없이 끝났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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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용어]
순환매(循環買): 주식 시장에서 특정 업종이나 테마의 주가가 오르면, 매수세가 다른 업종이나 테마로 옮겨가며 순차적으로 주가를 끌어올리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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